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살아 있는 동안, 잘 살아내는 삶 - 샘물호스피스병원 봉사 체험기

💖 찬양으로 위로받는 병동, 살아있을 때의 평안샘물호스피스병원은 제가 그동안 알고 있던 병원과는 너무도 다른 공간이었습니다. 예배가 하루에 세 번, 병동 전체에 찬양이 울려 퍼지는 이곳은 마치 작은 천국 같았어요. 각 교회에서 파송된 찬양팀들이 병실마다 찬양을 전해주는데, 그것만으로도 환우들의 마음이 얼마나 평안해지는지 느낄 수 있었습니다.제가 현장실습으로 방문했던 날도 마침 예배가 있었고, 예배당을 가득 메운 봉사자들과 찬양은 제 마음까지도 울렸습니다. 삶의 마지막 여정 앞에서도 평안할 수 있다는 건, 아마 이곳처럼 사랑과 음악이 가득한 환경이 주는 축복일 겁니다.🌿 “발을 만지며, 그 인생을 느꼈습니다”제가 맡은 봉사 활동은 아로마 테라피 마사지였습니다. 실기 수업을 마친 후 현장 실습으로 선택한..

카테고리 없음 2025. 5. 2. 17:5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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